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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구스타 유승민, 내년 5월 결혼…신부는 5세 연하 홈쇼핑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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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남자탁구의 간판스타 유승민(28.삼성생명)이 내년 5월 결혼한다.

    2004년 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유승민은 올해 3월 동료 선수 윤재영(대우증권)의 결혼식에 사회를 보러 갔다가 신부측 손님으로 참석한 이씨를 보고 한눈에 반해 교제를 시작했다.

    이씨는 홈쇼핑 모델로 활동할 정도로 눈에 띄는 미인으로 대학 졸업 후 승무원 준비를 하다 현재는 신부 수업 중이다.

    지난해 왼쪽 무릎 연골 파열의 부상을 입은 유승민은 광저우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에서 탈락하는 비운을 맛봤지만 예비신부 이씨의 도움을 받으며 재기에 힘쓰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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