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3분기 영업손 3억…전년비 적자지속 입력2010.11.05 15:26 수정2010.11.05 15: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손오공은 5일 올 3분기 영업손실이 3억5900만원으로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2.7% 늘어난 138억500만원이며 당기순손실은 적자가 지속돼 5억1000만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새해 서학개미 순매수…2.8조원 또 역대 최대 새해 들어 서학개미(미국 증시에 투자하는 개인투자자)의 미국 주식 순매수 규모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이달 들어 지난 9일까지 국내 개인투자자는 미국 주식을 총 19억4200만달러(약 2조8... 2 에이비엘·디앤디파마텍…코스닥 바이오 집중매수 수익률 상위 1% 투자 고수들이 지난주 코스닥시장에서 바이오주를 집중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이 증권사의 수익률 상위 1% 투자자는 최근 1주일(1월 2~8일) 동안 에이비엘바이오를 가장... 3 '큰손'들 삼전 살때, '고수'들 조용히 쓸어담은 주식…뭐길래 고액자산가들이 지난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를 대거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보다 공격적인 투자 전략을 구사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