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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시 큰 폭 상승.. 리먼사태 이전 수준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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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시는 2차 양적완화 조치로 유동성이 풍부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큰 폭으로 상승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19.71포인트(1.96%) 오른 11,434.84로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도 23.10포인트(1.93%) 상승한 1,221.06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37.07포인트(1.46%) 오른 2,577.34를 각각 기록했다. 연준이 전날 내놓은 양적완화 조치는 발표 당일보다 이틀날 긍정적인 분석이 많이 발표되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민주.공화 양당 지도부를 오는 18일 백악관으로 초청, 감세연장안을 비롯한 주요 국정현안에 대해 협의하기로 했다는 발표도 주가 상승을 부추겼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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