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예림당, E북 매출 기대감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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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예림당의 E북(전자책) 관련 매출이 본격화될 것이라는 증권사의 호평에 예림당 주가가 상승 중이다.
2일 오전 9시14분 현재 예림당은 전날보다 250원(3.04%) 오른 8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달미 솔로몬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SK텔레콤과의 전략적 제휴 체결로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 PC에서 예림당의 콘텐트를 볼 수 있게 됐다"며 "2011년 SK텔레콤의 태블릿 PC 판매목표량 200만대 중 예림당 점유율이 2%라고 가정했을 때 예림당의 E북 관련 매출액은 142억원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2일 오전 9시14분 현재 예림당은 전날보다 250원(3.04%) 오른 8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달미 솔로몬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SK텔레콤과의 전략적 제휴 체결로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 PC에서 예림당의 콘텐트를 볼 수 있게 됐다"며 "2011년 SK텔레콤의 태블릿 PC 판매목표량 200만대 중 예림당 점유율이 2%라고 가정했을 때 예림당의 E북 관련 매출액은 142억원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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