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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탈아리아, 일본 휴대폰 1위 Sharp社에 기술 공급 및 개발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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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탈아리아가 일본 시장에서 고속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디지탈아리아는 최근 일본의 대표적인 글로벌 전자업체들인 Kenwood, NEC, NC Mobile communications와의 계약에 이어 오늘 Sharp社와 FXUI�� 라이선스 공급 및 스마트폰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샤프전자는 일본 시장에서 5년 연속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일본을 대표하는 휴대폰 업체이다. 특히 이번 계약은 FXUI�玲A� 라이선스는 물론, UI와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아우르는 폭넓은 개발 협력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의 형태는 FXUI�怜� 샤프 휴대폰에 적용되는 댓 수에 따라 로열티 받는 것 외에 개발에 따른 별도의 개발비용을 받는 방식으로, 이번에 개발비만 약 186만불 이상을 지급 받는 것. FXUI 기술은 샤프 전자의 중국향 고급 스마트폰의 다수 모델에 먼저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공급하는 FXUI�� 기술은 2D 및 3D, 특수효과 등을 포함한 최신의 GUI 및 앱을 개발하기 위한 기술로서 안드로이드가 지원되는 스마트폰에서 차별화된 UI 및 앱을 개발하기 위한 전문그래픽엔진으로 역할을 하게 된다. FXUI�� 사용의 최대 이점은 기본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제공하지 않는 미려한 2,3차원 그래픽 및 특수효과를 짧은 시간에 개발 가능하게 하고 유지보수를 쉽게 하는데 있다. 김덕조기자 dj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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