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웹젠, 2010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웹젠(대표 김창근, 김병관)이 대졸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합니다. 회사 측은 기업 문화와 가치관에 부합하는 우수 인력을 확보하고, 장기적 발전을 위한 인적 인프라 형성을 위해 대졸 신입사원 공채 ‘열정, 도전의 새로운 이름’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채용분야는 게임 개발 과 기술 지원 부문, 그리고 해외사업·세일즈 등 마케팅 부문, 법무·회계 등 경영지원부문으로 총 4개 부문이며, 4년제 학사 이상 취득자 중 내년 2월 졸업을 앞두었거나, 경력 1년 미만의 남녀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합니다. 입사희망자는 오늘(11월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홈페이지(company.webzen.com)에서 진행되는 온라인 입사지원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김창근 대표이사는 “세계 유수의 기업들과 경쟁중인 웹젠과 함께 도약할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김민찬기자 mc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억' 소리나는 냉장고와 세탁기, 고장은 AI가 진단...미국 가전 명품 경쟁

      17일(현지시간)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북미 최대 주방·욕실 박람회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6’의 전시장. 중앙 출입구를 들어서...

    2. 2

      [단독] "연봉 3.8억·억대 주식 준다"…한국 인재 빼가는 美 빅테크

      미국 빅테크의 한국 반도체 엔지니어 빼가기가 본격화하고 있다. 과거엔 메모리반도체 3위 업체 마이크론이나&n...

    3. 3

      명절에 받은 세뱃돈으로 주식 투자해주려했는데…'경고'

      "명절이 되면 200여만원의 세뱃돈을 받아 통장이 20여개가 됐습니다…35년이 됐든 30년이 됐든 딸이 장기적으로 모았어도 증여세가 발생한다는 것을 이번에 알았습니다."2017년 한 장관 후보자가 30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