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신상훈 단일 대표 체제 변경 입력2010.11.01 08:17 수정2010.11.01 08: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한금융지주회사는 라응찬, 신상훈 대표이사 체제에서 신상훈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신상훈 사장은 직무집행정지중으로, 대표이사 직무대행에 류시열 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SFA, 다이소 양주 허브센터에 900억어치 물류시스템 공급 인공지능(AI) 자율제조 및 로보틱스 기업인 에스에프에이(SFA)는 생활용품 전문업체인 아성다이소에 900억원 규모의 물류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다이소가 경기도 양주에 신설하는 허브센터에 AI ... 2 "美 경제 최대 리스크는 주택…AI 주가, 현금흐름 기준 비싸지 않아"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새해 미국 경제의 가장 큰 리스크는 주택입니다. 빠르게 둔화하고 있기 때문에 중산층 자산과 주택 가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지난달 17일(현지시간) 줌 인터... 3 이스타항공, IATA 국제항공안전평가 'IOSA' 인증 획득 이스타항공은 국제항공운송협회(IATA)가 주관하는 국제항공안전평가(IOSA)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약 1년간 진행된 IOSA 평가를 통해 운항, 정비, 객실, 통제, 운송(화물), 항...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