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서현, 정용화 200일 선물에 '감동'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씨엔블루 정용화가 소녀시대 서현에게 특별한 선물을 했다.
이날 200일을 맞은 '용서부부' 서현과 정용화는 각자 모교의 교복을 입고 빵집에서 팥빙수를 먹으며 소박한 데이트를 즐겼다.
서현은 정용화가 200일 기념으로 준비한 '일본진출 핸드북'을 선물 받았다. 일본숙소생활, 일본 맛집 추천, 포토북, 씨엔블루 도련님들의 응원 메시지 등 정용화의 정성이 듬뿍 담긴 '일본진출 핸드북'을 본 서현은 감동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서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런 선물 난생처음 받아본다"며 "진짜 감동했다"고 털어놨다. 또 "뭐라고 표현이 안된다"며 정용화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아담부부' 조권, 가인의 1주년 여행기와 '쿤토리아' 닉쿤, 빅토리아의 도망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