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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립식펀드 판매잔액 3년만에 60조원 밑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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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립식펀드 판매잔액이 4개월째 감소하며 2년9개월만에 처음으로 60조원 아래로 떨어졌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9월 말 현재 적립식펀드 판매잔액은 전달보다 1조5천770억원 줄어든 59조1천800억원을 기록했다. 적립식펀드 판매잔액이 60조원 아래로 떨어진 것은 2007년 12월 이후 2년 9개월 만에 처음이다. 자유적립식에서 1조9천억원 감소한 반면 정액적립식은 3천230억원 증가했다. 판매잔액 감소폭은 7월 2005년 3월 적립식펀드 통계 집계를 시작한 이래 3번째로 큰 규모인 2조400억원 감소한 것에 비해서는 절반가량으로 줄었지만, 전달 1조2천170억원보다는 늘었다. 9월 말 현재 적립식펀드 계좌 수는 전달보다 23만1천계좌 줄어든 1천19만7천계좌로 집계됐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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