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지속적인 이자수익 증가…목표가↑-토러스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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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러스투자증권은 29일 키움증권에 대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이자수익에 주목해야할 때"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2000원에서 7만5000원으로 20.9%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 증권사 원재웅 연구원은 "지난 2분기(7월~9월) 순이익은 이 증권사 예상치를 4.9% 밑도는 289억원을 기록했다"면서도 "예상치와 일치하는 실적으로 브로커리지(위탁매매)와 이자수익 부문의 안정적인 성장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원 연구원은 "고객예탁금 잔고가 1조3000억원까지 증가하면서 이자수익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 금리인상이 단행될 경우 이자수익이 한단계 레벨업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이어 "올해 영업이익과 세전이익은 각각 27.0%, 53.2% 증가한 1517억원, 1772억원이 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이 증권사 원재웅 연구원은 "지난 2분기(7월~9월) 순이익은 이 증권사 예상치를 4.9% 밑도는 289억원을 기록했다"면서도 "예상치와 일치하는 실적으로 브로커리지(위탁매매)와 이자수익 부문의 안정적인 성장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원 연구원은 "고객예탁금 잔고가 1조3000억원까지 증가하면서 이자수익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 금리인상이 단행될 경우 이자수익이 한단계 레벨업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이어 "올해 영업이익과 세전이익은 각각 27.0%, 53.2% 증가한 1517억원, 1772억원이 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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