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84억원 규모 장비 공급계약 입력2010.10.28 09:45 수정2010.10.28 09: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미반도체가 해외 에이전트인 Premtek International Corp.,Ltd.로부터 PCB 제조장비 공급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83억6035만원으로 최근 매출액의 11.12%에 해당한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리베이트 숨기려 영업대행사 설립, '법카 깡'까지…제약사들 덜미 리베이트를 감추기 위해 영업대행사를 별도로 설립하고, 법인카드를 현금화하는 이른바 ‘법카 깡’ 수법까지 동원한 제약사들이 적발됐다.18일 공정거래위원회는 동성제약과 국제약품이 병&mid... 2 차세대 ‘전고체전지’ 특허 경쟁, 한국 출원 증가율 세계 2위로 올라섰다 한국이 차세대 배터리로 꼽히는 전고체전지 특허 경쟁에서 출원 증가율 ‘세계 2위’를 기록했다. 다출원인 부문에서도 LG에너지솔루션·삼성전자·삼성SDI·현대자... 3 "중국인들 박스째로 사간다"…루이비통·다이소까지 '점령' [현장+] 지난 16일 오후 5시께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명품 브랜드가 밀집한 1층은 외국인 관광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까르띠에 주얼리 매장의 경우 이미 오후 3시에 이미 당일 예약이 마감됐으며 루이비통 매장 입...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