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UAE, 새로운 투자협력 모색한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가 수교 3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투자협력 방안을 모색합니다.
지식경제부와 KOTRA는 오늘(27일) UAE 아부다비에서 한-UAE 투자설명회를 개최하고 지역개발과 M&A, 중동진출 희망기업 등 분야별 맞춤형 상담회를 열었습니다.
박영준 지식경제부 차관은 ADIC 등 주요투자가를 만나 "UAE의 자본력과 한국의 기술력을 결합해 글로벌 시장에 공동으로 진출하자"고 제안하며 새로운 투자협력모델을 제시했습니다.
한편 이번 설명회를 통해 성림 PS는 1천만불 규모의 철골구조물 제조공장을 설립하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중동계 금융사가 KTB투자증권 신성장동력 펀드에 3천만불을 출자하는 등 다양한 성과가 나타났습니다.
조연기자 ycho@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