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설 잠재운 한방 입력2010.10.27 17:23 수정2010.10.28 02: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지성(오른쪽)이 2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퍼드에서 치러진 울버햄프턴과의 칼링컵 4라운드(16강전)에서 왼발 강슛을 날리고 있다. 맨유는 후반 25분에 터진 박지성의 시즌 2호골에 힘입어 3-2로 승리했다. /올드트래퍼드(영국)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성은정 "실패도 나의 일부…인정하고 나서 입스 악몽 떨쳤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는 ‘따논 당상’인 줄 알았어요. 미국으로 가기 전 통과하는 관문이라고 여기기도 했죠. 그런데 이 무대에 서기까지 9년이 걸렸네요.”KLP... 2 벚꽃 라운드 시작…"3월 들어 예약 움직임 증가" [골프브리핑] 3월에 접어들며 전국 골프장에도 본격적인 봄 골프 시즌이 시작되고 있다. 특히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를 앞두고 ‘벚꽃 라운드’를 즐기려는 골퍼들의 움직임이 빨라지면서 국내 골프장 예약 수요도 증가... 3 혼마골프, 프리미엄 클럽 '베레스 10' 시리즈 공개 [골프브리핑] 혼마골프가 최첨단 소재에 장인의 손길을 더한 럭셔리 클럽 라인업 ‘베레스 10(BERES 10)’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일본 사카타 현지 공장의 정밀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완성된 베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