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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자회사 실적 개선 기대로 6일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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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이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 기대와 위험요인이 감소됐다는 증권사 분석에 따라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두산 주가는 오전 9시 46분 현재 전날보다 3000원(1.81%) 오른 16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기관의 매수 지속에 힘입어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17만원에 근접하고 있다. 하이투자증권은 두산에 대해 자회사 등의 실적 개선과 그룹 리스크 해소로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6만5000원에서 19만8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하이투자증권은 두산 계열사 가운데 실적 호전 등 긍정적 요인들을 보이는 회사들이 많아지고 있어 계열사의 가치가 지주사인 두산에 집중될 것으로 내다봤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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