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 34.6억원 규모 부품 공급계약 체결 입력2010.10.27 09:35 수정2010.10.27 09: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오스템이 CT&T와 전기자동차 부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4억5600만원으로 최근 매출액의 2.75%에 해당한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작년 연봉액 8억 원 상회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이사가 지난해 보수로 8억2200만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백종원 대표이사는 지난해 급여로만 8억2200만원을 받았다. 이는 전년과 동일한 금액이다.이어 ... 2 K뷰티 판 바꾼 에이피알, 차세대 기기 출격 K뷰티업체 에이피알의 뷰티 기기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이 신제품 ‘부스터 프로 X2’(사진)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에이피알의 뷰티 기기 베스트셀러 제품인 부스터 프로를 약 2년 반 만에... 3 케이뱅크, 순익 2년째 1000억대 케이뱅크는 지난해 순이익 1126억원을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전년 대비 12% 가량 감소했다.가상자산 예치금 이용료율 인상 등으로 이자이익(4442억원)이 7.8% 줄어든 영향이 컸다. 비이자이익(1133억원)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