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스마트 財運] 부동산으로 돈버는 사주 따로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동산 금융자산 현금을 적정 비율로 보유하는 것이 자산운용에선 금과옥조다.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이른바 포트폴리오 구성은 자산운용에선 철칙으로 통한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의 상당수는 아직도 부동산에 집착한다. '부동산 불패신화'가 흔들리고 있지만 "땅은 영원하다"고 외치는 부동산 예찬론자들은 여전히 바닥매수의 기회를 엿보고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부동산 투자로 돈을 버는 것은 아니다.

    사주명리학에서는 기본적으로 토(土),즉 흙의 기운이 강한 사람이 부동산 투자로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띠로는 용띠,개띠,소띠,양띠가 해당된다. 특히 천간(天干)이 흙의 속성을 가지면 부동산으로 덕을 보면 봤지,낭패를 겪는 경우는 드물다. 십간(十干)이라고도 하는 천간은 60갑자의 윗 단위(單位)를 이루는 것으로 갑(甲) · 을(乙) · 병(丙) · 정(丁) · 무(戊) · 기(己) · 경(庚) · 신(辛) · 임(壬) · 계(癸)를 총칭한다.

    흙을 나타내는 무(戊)나 기(己)가 천간이 되는 무진년(1988년)생,무술년(1958년)생,기축년(1949년)생,기미년(1979년)생은 땅이나 집에 투자하면 이롭다. 흙은 쇠붙이와 불과는 잘 어울리고 서로 돕는 관계다. 따라서 명리학적으로 쇠붙이와 흙이 붙어 있는 경진년(1940년)생과 흙과 불이 겹치는 병술년(1946년)생 중에는 부동산 재벌이 많다.

    미국의 부동산 재벌인 도널드 트럼프도 1946년 병술년생이다. 그는 재기하기 힘들 것 같은 대형 부도를 겪었으나 부동산 개발로 다시 우뚝 섰다. 음력 6월(甲午月)생인 그는 갑오,즉 불(火)의 기운을 갖고 있다. 여기에다 그가 태어난 1946년은 흙과 불이 겹치기 때문에 부동산 개발은 그에겐 최적의 분야다.

    가을에서 겨울 문턱으로 이어지는 11~12월엔 호랑이띠,말띠,개띠가 부동산 관련 분야에서 상당한 수익을 거둘 수 있다. (02)533-8877

    김상회 한국역술인협회 부회장


    ADVERTISEMENT

    1. 1

      [포토] 하나금융, 패럴림픽 MVP 김윤지 선수에 격려금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왼쪽)이 20일 서울 명동 사옥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김윤지 선수(노르딕 스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

    2. 2

      [포토] 롯데하이마트 봄맞이 ‘카메라 대전’

      롯데하이마트는 봄을 맞아 이달 말까지 전국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인기 카메라·액션캠 제품을 특가에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롯데하이마트 제공

    3. 3

      [포토] LG전자, 의료용 모니터로 B2B 시장 공략

      LG전자가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6’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는 의료용 모니터 등 총 15개 제품을 선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