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NHN, 외국계 매수에 닷새만에 '반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NHN이 외국계 창구를 통해 들어오는 매수세에 닷새만에 반등에 나서고 있다.

    18일 오전 9시12분 현재 NHN은 전 거래일 대비 4000원(1.96%) 오른 20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계 증권사인 노무라, 모건스탠리 등이 매수 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리고 있고, 6043주 이상의 매수 거래가 체결되고 있다. 현재까지 총 거래량은 2만7000여주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5兆어치 '국고채 바이백'…시장금리 진정

      정부가 급등하는 채권 금리를 안정시키기 위해 국고채 5조원어치를 사들여 만기 이전에 상환한다. 다음주 발표할 예정인 ‘전쟁 추가경정예산안’에도 국고채 조기 상환을 위한 사업을 편성한다. 국고채 ...

    2. 2

      유류세 추가 인하에…국세청, 정유사에 공급가 인하 요청

      국세청은 27일 시행되는 유류세율 추가 인하가 소비자 가격에 즉시 반영되도록 정유사에 공급가격 인하를 요청했다고 26일 밝혔다.현재 휘발유, 경유의 유류세 인하폭을 현재 각각 7%, 10%에서 27일 오전 0시부터 ...

    3. 3

      '시총의 37.5%' 대규모 유증 발표에 개미 '비명'…금감원 "중점심사" [선한결의 이기업왜이래]

      한화솔루션이 대규모 유상증자에 나서자 주가가 급락했다. 금융당국은 한화솔루션의 유상증자 사안을 면밀히 심사하겠다는 방침이다. 26일 한화솔루션은 정규장에서 18.22% 급락한 3만6800원에 장을 마쳤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