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 3분기 순익 2650억…전년비 10%↑ 입력2010.10.15 15:49 수정2010.10.15 15: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나금융지주는 15일 지난 3분기 순이익이 2650억88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0.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5조684억원으로 22.8%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3203억5900만원을 기록해 3.1%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러스톤자산운용, 이성원 대표 선임 이성원 트러스톤자산운용 부사장(사진)이 27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트러스톤은 이날 이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기존 황성택·김영호 각자대표 체제에 이 대표가 합류하면서 3인 체제로 전환됐다.... 2 '은퇴 11년차' 70대, 예금 해지하더니…과감하게 뛰어든 곳 은퇴 11년 차인 70대 박씨는 최근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에서 십수 년간 투자해온 예금 상품을 해지하고 코스피200지수와 반도체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매수했다. 그는 “물가가 올라 자산... 3 환율·채권, 휴전 없다면 환율 1500원대 지속 이달 원·달러 환율 평균이 1490원 선에 육박했다. 미국·이란 전쟁 여파에 더해 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두 달 연속 사상 최대 규모로 팔아치우며 원화 가치를 끌어내리고 있다. 중동 사태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