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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22일 주간추천종목]OCI·만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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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금융투자

    -OCI(폴리실리콘 글로벌 리더로 급부상한 국내 태양광 대표기업으로 최근 폴리실리콘 가격 강세, 중국 및 미국의 태양광 시장확대 정책 등과 함께 지속적인 투자확대로 고성장이 예상됨. 특히 RPS(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 도입 수혜, 전세계 태양광발전시장의 고성장 수혜, 반도체용으로 사용되는 고순도 폴리실리콘 생산 개시와 함께 반도체용 납품 가능성, 향후 추가적인 증설로 인한 성장성 확보 기대, 자회사인 OCI머티리얼즈의 실적호전 및 지분가치 등도 긍정적)

    -S&T중공업(K21 차기보병장갑차 등 차세대 기동장비용 변속기 공급 확대, 정부의 방산수출 증대 정책 등으로 방산 매출이 급증할 전망. 또한 국내외 상용차시장 및 공작기계 수요 회복, 중대형 공작기계로의 제품라인업 개선 등 방산부문 이외에도 차량부품 및 공작기계 부문 매출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돼 높은 실적개선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됨)

    -MDS테크놀로지(해외 원천기술업체와의 파트너쉽 및 자체 기술력을 확보한 국내 임베디드 SW 대표업체로 자동차, 국방항공 등 다양한 산업에서의 IT융복합 수요 증가로 실적개선이 기대됨. 또한 경쟁력 있는 자체 개발 SW 솔루션 확보로 정부 주도의 임베디드 SW 국산화 정책에 따른 최대 수혜가 전망되는 점도 긍정적)

    -이노와이어(와이브로와 LTE(롱텀에볼루션) 관련 계측 기술을 모두 보유한 업체로서 글로벌 4G(4세대)시장이 예상보다 빨리 개화됨에 따라 동사의 수혜가 전망됨. 2010년 5월 미국 최대 통신 계측회사인 Agilent사와 LTE 계측장비 로열티계약을 체결해 실적개선이 가시화되고 있음. 또한 2012년부터 국내 LTE 상용서비스가 예정되어 있어 동사의 시험장비 및 계측장비 매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 한화증권

    -만도(기존 아이템인 제동, 조향, 현가 기계시스템의 전장화를 통해 섀시 컨트롤 시스템에서는 이미 세계적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16개 전세계 자회사와 더불어 올해 3조4000억원의 매출액이 예상되나 신규수주는 이미 4조5000억원~5조원대를 바라보고 있어 향후 3년간 연평균 20% 안팎의 구조적 성장세가 예상되는 상황)

    -대한제당(2분기를 저점으로 영업이익이 회복되기 시작해 4분기부터는 정상적인 영업이익 창출이 가능. 사료와 식품 사업부의 구조조정을 통해 수익성을 제고시킬 계획이며 내년부터는 가시적인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2010년 중국사료법인은 매출액 1000억원, 당기순익 100억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2015년까지 허난과 라오닝에 추가투자를 통해 2억달러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전망)

    -아이마켓코리아(3분기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사상최대의 세전이익 기록할 것으로 예상. 4분기는 계절적 성수기로서 3분기보다 좋은 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됨. 현재 삼성생명 등 금융계열사 납품계약 진행이 순조롭게 진행돼 향후 계열사 매출 증가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 물류센터 매입과 삼성 해외 자회사 납품을 위한 해외법인 설립 등도 순조롭게 진행중)

    -두산인프라코어(3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78.3% 증가한 1조1655억원, 영업이익은 132.8% 증가한 1456억원(영업이익률 12.5%) 수준으로 추정. 굴삭기 판매 호조세 지속과 공작기계 부문의 턴어라운드, 지분법손익 개선 등이 어닝서프라이즈의 배경임. 2분기에 흑자전환에 성공한 공작기계부문이 수주증가에 힘입어 3분기 이후에도 매출증가 및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전망. DII의 실적이 회복되고 있는 점도 고무적. 두산메카텍이 보유중이던 동사지분 6%가 블럭딜을 통해 기관투자자 등에 매각 완료됨. 이에 따라 오버행 이슈는 완전히 해소된 것으로 판단. 두산건설 유동성 이슈도 완화될 전망)

    ◆ 현대증권

    -LG화학(전력 저장장치 시장진출과 더불어 자동차용 2차전지, 전자재료 부문의 성장성과 함께 이익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며 석유화학제품의 업황호조와 폴리머, 감광재 증설에 따른 매출증가 및 중국, 미국 등의 그린에너지 정책에 따른 모멘텀 기대)

    -SKC(필름사업부문 제품믹스 개선 및 성수기 진입에 따른 물량증가, 화학부문의 견조한 스프레드 유지. 2011년은 광학용 필름 2만톤 증설, 태양전지용 EVA 시트의 국내 1.8만톤, 미국 1.2만톤 증설도 호재로 작용)

    -중국엔진집단(지주회사인 동사는 상반기 사상최대 실적에 이어 하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40%, 4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12월 자동차 신규공장 완공 등이 실적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우리투자증권

    -LS산전(기존 주력사업인 전력기기·전력시스템 및 자동화시스템 부문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신규사업인 스마트그리드, 그린카, HVDC, 태양광 등 부문의 높은 외형성장이 동사의 매출확대를 이끌 전망. 최근 중국정부는 2015년까지 초고압 전력설비에 47조원을 투자하기로 발표함. 이에 따라 동사의 중국법인인 무석, 대련, 호계 등의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며 향후 2013년까지 중국법인 매출액이 1조원에 이를 전망)

    -SK에너지(선진국의 산업생산 회복과 중국을 중심으로 한 신흥 소비국의 수요증가 추세가 지속됨에 따라 세계 석유 수요증가 기대. 고도화 시설을 확충한 국내업체의 수혜 가능할 것. 양호한 정제마진에 따른 수혜와 순항하고 있는 E&P(자원개발) 사업, 현대기아차 EV배터리 납품 계약으로 중대형 2차전지 메이커로서의 입지를 구축함에 따라 강세 전망)

    ◆ SK증권

    -동양강철(LED TV프레임 매출 증가로 외형 및 수익성 개선. KTX차체, LNG(액화천연가스)선 저장탱크 등 장기성장 모멘텀 확보)

    -에스엘(본사 및 자회사 실적 개선으로 이익성장 가속화.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저평가)

    -진성티이씨(중국 투자확대에 중장비수요 증가 수혜. 키코문제 등 영업외적 불확실성 요인 제거)

    ◆ 대우증권

    -제일모직(추세적인 기업 가치 상승과 그에 따른 밸류에이션(실적대비 주가수준) 레벨 업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TV용 편광판, 프리즘 시트, LED(발광다이오드) 도광판, 반도체용 포토 레지스트, 태양광 실버 페이스트 등이 3분기부터 실적에 기여할 전망. 기술적 진입 장벽과 수익성이 높은 반도체 소재, 성장 잠재력이 높은 OLED(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태양광·2차전지 소재의 기여도 증가)

    -우리투자증권(2분기 실적은 하이닉스 매각이익과 1분기 내내 지속되었던 채권평가익의 정상화 등을 반영하며 세전이익 1260억원을 달성할 전망. 자산건전성 우려와 분리매각 이슈 등 주가의 왜곡 요인이 약화되면서 관심은 실적으로 이전될 것으로 판단. 과거 유사한 수익성 구간에서 받던 PBR(주가순자산비율) 1.3배에 미치지 못해 밸류에이션이 매력적)

    -에스엠(2011년, 2012년 실적 변수 확인. 2011년 EPS(주당순이익) 전망치 37.2% 상향. 소녀시대의 성공적인 일본 진출은 유튜브, 트위터 등 새로운 디지털 환경을 통한 것이었다는 점에서 새로운 의미 부여. IT 기기의 급격한 스마트화는 더 많은 동영상과 음원 수요 창출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동사의 콘텐츠 개발력에 대한 가치는 더욱 중요해질 전망)

    ◆ 대신증권

    -아이마켓코리아(삼성그룹, 농심, 로레알 등 안정적인 고객기반으로한 B2B(기업간 거래) 서비스로 외형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B2B 시장 성장확대에 따른 수혜를 받을 것으로 판단)

    -계양전기(전동공구 및 자동차용 D.C모터 제조업체로 최근 자동차 업황 호전과 적용 차종 확대에 따라 D.C모터 사업부문의 외형증가와 실적 개선이 두드러질 것으로 판단됨)

    -비에이치아이(플랜트 발주 회복에 따라 폐열회수보일러(HRSG), PC보일러 등 수주증가가 전망되며 이로 인한 실적개선세도 4분기에 나타날 것으로 전망)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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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땐 유가 130달러…증시 영향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세계 에너지 시장이 크게 출렁일 전망이다.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국제 유가(브렌트유 기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할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국내외 증시 역시 단기 조정을 피할 수 없을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이다. ◇전쟁 장기화 땐 에너지 위기전쟁 발발 이전부터 국제 유가는 상승세를 타왔다. 미국과 이란 간 갈등이 고조되자 올 들어 약 20% 올랐다. 브렌트유는 지난달 27일 2.5% 뛴 72.48달러로 마감했다. 작년 7월 후 최고치다. IG그룹이 운영하는 개인투자자용 거래 플랫폼에선 서부텍사스원유(WTI) 가격이 배럴당 75.33달러로 올랐다.유가 상승을 직접 자극한 것은 이란혁명수비대(IRGC)의 호르무즈해협 봉쇄다. IRGC는 공격받은 당일인 지난달 28일 해협의 선박 통행을 차단했다. 걸프 해역(페르시아만) 입구에 있는 해협은 세계 원유 해상 수송량의 20∼30%를 차지하는 에너지 요충지다. 선박 운항 정보 업체 머린트래픽의 디미트리스 암파치디스 애널리스트는 “28일 밤 기준으로 호르무즈해협을 지나는 선박 통행량이 70%가량 급감했다”고 했다.호르무즈해협 항행 차질이 장기화하면 원유 시장이 상당한 충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JP모간은 호르무즈해협이 전면 봉쇄되면 국제 유가가 배럴당 120~130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다. 영국 시장조사업체 캐피털이코노믹스의 윌리엄 잭슨 수석이코노미스트는 “전쟁 장기화 땐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로 치솟을 것”이라며 “세계 인플레이션이 0.6~0.7%포인트 뛸 수 있다”고 분석했다.다만 전쟁이 조기에 마무리되면 안정을 되찾을 것이란 게 다수 전문가의 전망이다. 작년 6월 이스라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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