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뉴 인피티니 M, 미국서 최고 럭셔리 세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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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인피니티 M37이 미국에서 최고의 럭셔리 세단에 선정됐습니다.
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는 올 뉴 인피니티 M37이 미국 소비자 협회가 발행하는 컨슈머 리포트 11월호에서 성능과 승차감, 럭셔리 평가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받아 최고의 럭셔리 세단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컨슈머 리포트는 "민첩하고 정교한 핸들링과 고속주행 시 돋보이는 강력하지만 안정적인 주행능력, 아름답게 완성된 인테리어가 잘 조합된 모델"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승필기자 sp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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