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대비 개선된 3분기 실적을 내놓은 한독약품이 닷새만에 반등에 나서고 있다.

13일 오전 9시7분 현재 한독약품은 전일대비 500원(3.42%) 오른 1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독약품은 전일 장 마감후에 3분기 영업이익이 84억38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4.52% 증가했다고 밝혔다. 반면 전분기 대비로는 23.05% 감소했다.

매출액은 837억9900만원, 당기순이익은 58억4700만원으로 각각 전년동기 대비 15.09%와 34.35% 늘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