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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I, 장기계약 확대와 가격강세로 이틀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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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I가 폴리실리콘 가격 강세와 장기 공급계약 확대에 따른 기대로 이틀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OCI 주가는 오전 9시 11분 현재 전날보다 8500원(2.69%) 오른 32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날 OCI에 대해 장기공급계약 확대와 폴리실리콘 가격 강세로 이익전망이 상향 조정됐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5만원에서 38만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우리투자증권은 OCI가 7월말 이후 두달간 6건의 대규모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장기계약 비중이 종전 70%에서 80%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내년과 내후년 평균판매단가(ASP)가 각각 10%, 10.7% 오르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특히 국제 폴리실리콘 현물(Spot) 가격이 kg당 61.3달러로 강세를 보이고 있어 4분기에는 평균환율 하락과 화학제품의 계절적 수요감소에도 3분기와 유사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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