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파트론, 삼성스마트폰 수혜 확대..사흘만에 상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휴대폰 및 이동통신시스템 부품 제조업체인 파트론이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판매 확대에 따른 수혜 전망으로 사흘만에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파트론 주가는 오전 11시 32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550원(3.34%) 오른 1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하이투자증권은 이날 파트론에 대해 삼성전자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의 판매 증가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하면서 목표주가 2만2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비중 확대로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 전망되고 4분기 실적 역시 삼성전자에 대한 신제품 매출 증가로 3분 기보다 더 큰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내년 상반기에는 터치스크린의 최적 UI 광마우스, 저전력화에 필요한 각종 센서류 등의 신제품과 신규 고객의 본격적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ADVERTISEMENT

    1. 1

      [속보] 환율 장중 1530원 넘어…금융위기 이후 처음

      [속보] 환율 장중 1530원 넘어…금융위기 이후 처음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 2

      WM 강화 팔걷은 정상혁 "스마트혁신점포 100개로 확대"

      4년차 임기를 맞은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자산관리(WM) 부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본격적으로 팔을 걷어붙였다. 그는 임원들에게 ‘WM 전문은행’으로 진화할 것을 당부하면서 WM 상담에 초점을 맞...

    3. 3

      대한항공, 4월 비상경영 돌입…"중동 전쟁 장기화 여파"

      대한항공이 중동 전쟁 발 고유가·고환율 여파로 오는 4월부터 전사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한다.31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이날 우기홍 부회장 명의의 사내 공지를 통해 4월부로 비상경영 체제로 전환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