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달이' 김성은, 7일 부친상 "슬픔을 말로 표현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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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연기자 김성은이 7일 부친상을 당했다.
김성은의 아버지 김병욱씨는 7일 갑작스럽게 별세했다. 김병욱씨는 평소 큰 지병을 앓거나 별다른 증상을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가족들은 큰 충격에 휩싸였다.
빈소는 김성은의 아버지가 살던 경기도 김포의 모처에 마련될 예정이다. 9일 입관하고 11일 발인이다.
한편, 9일 김성은은 자신의 트위터에 "아버지께서 하늘나라로 가셨다"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평생 우직하게 성실하게 순수하게 살던 분이셨는데,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지 못하고 더 아껴드리지 못해 슬픔을 이루 말로 할 수 없다"며 소식을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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