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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희-이승기, '함께 봉사활동 하고 싶은 연예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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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이승기와 배우 김태희가 함께 봉사활동을 하고 싶은 남녀 연예인 1위에 올랐다.

    에듀윌은 지난 9월13일부터 26일까지 14일간 문화공연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1,072명을 대상으로 '함께 봉사활동 하고 싶은 남자 연예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이승기가 59.7%(640명)이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2위는 원빈으로 12.9%(138명)를 기록했으며 노홍철은 12.0%(129명)로 3위를 차지했다. 또 김현중 9.3%(100명), 2PM의 닉쿤 6.1%(65명) 순으로 집계됐다.

    '함께 봉사활동 하고 싶은 여자 연예인;은 57.9%(621)가 김태희를 꼽았다. 신민아는 21.0%(225명)로 2위에 올랐고, 신세경은 9.9%(106명)를 차지했다. 소녀시대 서현은 8.2%(88명), 에프엑스(fx)의 설리 3.0%(32명) 이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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