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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전도사' 최윤희, 남편과 동반자살…왜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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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전도사'로 잘 알려진 작가 겸 방송인 최윤희(63)씨가 남편과 함께 동반 자살해 충격을 주고 있다.

    8일 국내 주요 언론들은 경찰 조사를 인용해 "최 씨가 남편 김 모 씨와 함께 7일 오전 모텔에 투숙했고, 남편이 먼저 최 씨를 목졸라 숨지게 한 뒤, 뒤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최씨 부부가 유서를 남긴 점으로 미뤄 동반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 씨는 프리랜서 카피라이터로 일하다 늦은 나이에 방송에 데뷔, '행복 멘토' '행복 디자이너' 등의 신조어를 만들며 기업체나 지자체, 방송에서 '여성의 행복과 희망'을 주제로 강의해왔다.

    또한 '밥은 굶어도 희망은 굶지 마라', '행복멘토 최윤희의 희망수업', '웃음 헤픈 여자가 성공한다' 등 20여 권의 저서를 남겼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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