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경영대상] LG화학, 2차전지로 글로벌 시장 공략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재경영대상 종합대상
LG화학은 LG그룹의 대표기업이다. 1947년 락희화학공업사로 출범한 뒤 LG화학은 우리나라 산업과 동반 성장해왔다. 50년대엔 플라스틱가공사업으로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밑바탕을 만들었고 70년대엔 석유화학사업,90년대엔 액정표시장치(LCD)용 편광판 등 정보전자소재사업을 이끌면서 LCD산업의 발전을 이끌었다.
최근에는 2차전지사업을 미래성장동력으로 육성해 세계 시장으로의 보폭을 넓혀나가고 있다.
LG화학은 2001년 기업 분할을 통해 △석유화학△산업재△정보전자소재 등 3개 사업부문 중심의 사업구조로 새롭게 출발했다. 2006년엔 LG대산유화,이듬해엔 LG석유화학 합병을 통해 석유화학분야의 수직계열화를 강화함으로써 글로벌 화학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
LG화학의 이 같은 변화는 '스피드 경영'이 뒷받침됐다. 이 회사는 2006년부터 전략 실행 속도와 조직문화 변화 속도를 두 배로 가속해 비전을 성공적으로 달성하자는 '스피드 경영'을 본격적으로 추진했다. 그 결과 2008년엔 사상처음으로 순익 1조원을 달성했고 지난해엔 영업이익 2조원을 거뒀다.
최근에는 2차전지사업을 미래성장동력으로 육성해 세계 시장으로의 보폭을 넓혀나가고 있다.
LG화학은 2001년 기업 분할을 통해 △석유화학△산업재△정보전자소재 등 3개 사업부문 중심의 사업구조로 새롭게 출발했다. 2006년엔 LG대산유화,이듬해엔 LG석유화학 합병을 통해 석유화학분야의 수직계열화를 강화함으로써 글로벌 화학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
LG화학의 이 같은 변화는 '스피드 경영'이 뒷받침됐다. 이 회사는 2006년부터 전략 실행 속도와 조직문화 변화 속도를 두 배로 가속해 비전을 성공적으로 달성하자는 '스피드 경영'을 본격적으로 추진했다. 그 결과 2008년엔 사상처음으로 순익 1조원을 달성했고 지난해엔 영업이익 2조원을 거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