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기술은 세계시장 진출을 목표로 삼고 있다. 지난해 12월 원전사업이 국가 신성장동력으로 자리잡은 것을 계기로 해외 원자력발전사업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경영효율화에도 힘을 쏟아 상임이사 중심의 3본부 책임경영체제로 조직을 개편하고 유사 중복조직의 통폐합했다. 또 신성장동력 개발 및 미래경쟁력 확보를 위해 마케팅 조직을 신설,원자력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EPC 견적팀 및 외주구매실,해외사업개발실 등 해외사업개발 조직을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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