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브리핑] 소니, 고화질 홈 프로젝터 판매 입력2010.10.07 17:27 수정2010.10.08 04: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소니코리아 방송장비부문 B&P사업부는 오는 11일부터 자사의 브라비아 TV에 쓰인 영상표현 기술을 탑재한 홈 프로젝터(VPL-HW20)를 판매한다. 풀HD영상을 지원해 집에서도 영화관에서와 같은 영상을 즐길 수 있다. 회사 측은 각 프레임을 실시간 개선해주는 브라비아 엔진2를 장착해 색의 윤곽과 디테일을 충실하게 재현한다고 설명했다. 가격은 430만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GM·LG엔솔 합작 테네시 배터리공장,ESS 시설로 전환 제너럴 모터스(GM)와 LG에너지솔루션은 테네시주의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에너지저장시스템(ESS)용 배터리 생산 시설로 전환하고 있다.17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양사는 테네시주에 LG와 함께 설립한 합작회사... 2 트럼프 "전함 파견" 요구에…영국·일본·프랑스 등 거절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전쟁에 동맹국들을 끌어들이려던 트럼프 대통령의 지원 요청에 동맹국들 대부분이 거절에 나섰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보장을 위해 중국... 3 [포토] 美와 AI데이터센터 건립나선 신세계 신세계그룹과 리플렉션AI가 미국 샌프란시스코 내셔널 AI센터에서 업무 협약을 맺고 250메가와트(㎿) 규모의 국내 최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추진한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