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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초자, 최대주주 공개매수 소식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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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초자가 최대주주인 아사히글라스가 공개매수를 한다는 소식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전기초자 주가는오전 11시 50분 현재 전일대비 6300원(13.15%) 오른 5만420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전기초자는 최대 주주인 일본 아사히글라스가 2대 주주인 LG전자가 보유한 한국전기초자 주식 161만4675주를 포함해 총 391만7819주를 주당 5만5000원에 공개매수하기로 했다고 7일 공시했다. 한편, 아사히글라스는 전기초자 주식을 공개매수한 뒤 관계법령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공개매수대상회사의 상장폐지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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