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내년 택시 4천 대 싱가포르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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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가 싱가포르에 택시 4천 대를 공급합니다.
현대차는 싱가포르 컴포트델그로그룹에 NF 쏘나타 디젤 택시 4천 대를 공급하기로 하고 오늘(7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이로써 내년까지 모두 1만4천 대의 택시를 싱가포르에 판매하게 되며 이는 전체 운행 택시의 56%에 해당합니다.
이승필기자 sp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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