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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선물, 보합권 등락…기관vs외인·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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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선물이 투자주체간의 매매공방에 보합권에서 오르내림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33분 현재 코스피200 지수선물 12월물은 전날보다 0.05포인트(0.02%) 내린 248.55를 기록 중이다. 전날보다 0.15포인트 오른 248.75로 출발한 지수선물은 투자주체간의 힘겨루기가 이뤄지고 있다.

    선물시장에서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03계약, 208계약을 순매수하고 있다. 반면 기관은 338계약의 매도 우위다.

    선물과 현물의 가격차인 베이시스는 1 이상의 콘탱고 경향을 나타내고 있다.

    차익거래에서 순매수가 나오며 전체 프로그램은 30억원의 매수 우위다. 차익거래는 63억원 순매수, 비차익거래는 33억원의 순매도를 보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2718계약 증가한 11만2186계약을 기록 중이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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