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천공항서 G20 정상회의 위기대응 훈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토해양부는 다음달 열리는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를 앞두고 7일 오후 2시30분 인천국제공항에서 20여개 기관, 5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항공기 사고 위기 대응 긴급구조 종합 훈련'을 실시한다. 국토부 서울지방항공청, 소방방재청 인천소방안전본부가 주최하고 인천국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이 주관하며 인천시, 관계 기관.단체 등도 참여한다. 이번 훈련은 항공기가 공항에 착륙하는 과정에서 기체 이상으로 탑승동과 충돌해 다수의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 사고 상황을 설정해 위기 대응 능력을 점검,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훈련 내용은 사고 발생 상황 전파, 탑승객.승무원 비상 탈출, 화재 진압 및 인명 구조, 사상자 응급처치, 긴급 복구 활동 등이다. 아시아나항공 항공기(A320)와 소방방재청 헬기(4대), 항공기 화재 진압 전용 로젠바우어 소방차, 119구조대 구조견, 화재진압용 로봇 등이 동원돼 응급 의료소 설치, 환자 분류, 인명구조 등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이 진행된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ADVERTISEMENT

    1. 1

      [포토] 신한금융 ‘그냥드림’ 기부금 전달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지난 24일 서울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보건복지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그냥드림’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조건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급...

    2. 2

      [포토] '불닭 성지' 삼양식품 명동사옥 찾은 외국인들

      지난 24일 서울 명동 삼양식품 신사옥 내 불닭 브랜드 체험형 팝업스토어 ‘하우스 오브 번(House of Burn)’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불닭볶음면, 까르보불닭 등 주요 제품을 시식하고 ...

    3. 3

      사우디, 홍해 얀부항 원유 선적 늘려…수출 감소분 40% 상쇄

      사우디아라비아가 호르무즈 해협 대신 홍해 연안의 얀부 터미널에서 선적하는 원유량이 목표치에 근접한 하루 평균 440만배럴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집계한 선박 추적 데이터에 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