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재포럼 2010] '프랑스 최고 지성'의 미래세계 전망 입력2010.10.06 17:31 수정2010.10.07 01: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0월26~28일 프랑스 최고의 지성이자 세계적 미래학자인 자크 아탈리가 예상하는 미래 세계는 어떤 모습일까요. 자크 아탈리 플래닛파이낸스 회장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광장동 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리는 '글로벌 인재포럼 2010'에 참석,미래에 대한 얘기를 들려줍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우려 쏟아졌던 '레고랜드' 반전…방문객 늘어난 이유 “레고랜드는 100년 역사를 써 온 ‘레고’라는 슈퍼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모두가 오래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로 성장할 여지가 충분합니다.”이성호 ... 2 [포토] ‘밀라노 영웅’에 포상금 쏜 신동빈 회장 신동빈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장 겸 롯데그룹 회장(맨 왼쪽)이 19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서울에서 열린 국가대표 격려 행사에서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왼쪽 두 번째)과 은메달리스트 김상겸(맨 오... 3 3주 만에 알루미늄값 20% 급등…"재고 한달치 남았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3주일을 넘어가자 제조업 전반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비철금속 수출입 거래가 막히고 있다. 특히 구리와 알루미늄 공급 차질이 길어지면 전자, 반도체, 자동차 등 국내 간판 제조업 생산에도 타격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