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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GM대우 '라세티 프리미어' 구입 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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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차 구매자 상대로 '크루즈 페스티벌' 진행

    GM대우는 지난달 나온 2011년형 라세티 프리미어의 출시를 기념해 '라세티 프리미어 크루즈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GM대우가 준중형급 최초로 2011년형 라세티 프리미어에 장착한 '크루즈 컨트롤' 기능을 널리 홍보하고 판매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GM대우는 이달 라세티 프리미어를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1명씩 총 4명을 추첨, 400만원(2인기준) 상당의 크루즈 해외 여행상품권(싱가폴, 페낭, 푸켓크루즈)을 제공한다.

    또 10월 한 달간 매일 1명의 차량 구매고객(출고기준)을 추첨, 총 21명에게 5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증정한다.

    아울러 오는 18일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는 라세티 프리미어의 대규모 커플시승 행사도 진행된다. 회사 측은 향후 베스트 로맨틱 커플로 선정된 고객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크루즈 컨트롤은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더라도 주행 속도를 자동으로 유지해주는 주행 보조 기능으로, 제한속도 및 경제 속도에 맞는 정속 운전이 가능해져 운전자의 편의성을 돕는 고급 옵션이다.

    한경닷컴 김정훈 기자 lenn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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