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낙동강 골재판매 예상수익 935억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4대강 사업의 하나인 낙동강살리기 공사와 하천 준설공사를 통해 모래를 팔아 지자체가 얻은 예상수익이 935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이 부산지방국토관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낙동강 준설 등으로 예상되는 골재량은 총 2,999만㎥, 예상 수익금은 935억6,400만원으로 추산됐습니다. 도별로 경북이 예상 골재량 1,994㎥, 773억 6천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경남, 대구 순으로 많았습니다. 김기현 의원은 "낙동강 살리기 공사가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4대강 사업의 긍정적 효과를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정책적 방안을 더욱 꼼꼼히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롯데면세점, 3년 만에 인천공항 재입성

      신라·신세계면세점이 철수한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사업권의 새 사업자로 롯데와 현대면세점이 선정됐다. 연간 6000억원가량의 매출이 예상되는 구역의 주인이 바뀌어 면세점 업계 1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

    2. 2

      두산 "연내 3조 자사주 전량 소각"

      ㈜두산이 자사주 전량을 연내 소각하기로 했다. 3조원이 넘는 규모다. 여당 주도로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상법 3차 개정안이 지난 25일 국회를 통과한 지 하루 만에 나온 조치다.두산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보유 ...

    3. 3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DF1 사업권 확보…3년 만에 복귀

      롯데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운영권을 확보했다. 주류·담배 매장 영업 종료 이후 약 3년 만이다.롯데면세점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DF1 구역(화장품·향수)을 운영할 사업자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