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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한복판의 F1 경주용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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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첨단 경주용 차량 시연행사가 3일 서울 세종로~덕수궁 도로에서 열렸다. 이날 공개된 시연 차량은 이달 말 전남 영암에서 열릴 'F1코리아 그랑프리'에 참가한다. 행사를 위해 시내 중심 도로가 전면 통제된 탓에 시청 종로 을지로 일대에는 오후 내내 극심한 교통혼잡이 빚어졌다.

    /신경훈 기자 nicerpet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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