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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사, 궂은 날씨 탓 3분기 실적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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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투자증권은 건설사들의 3분기 매출이 날씨 때문에 시장 예상보다 저조할 가능성이 높다며 기대치를 낮출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강승민 연구원은 "3분기 비가 온 날이 진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이상 증가하면서 건설 진행이 지연됐다"며 "건설사들의 국내 매출이 다소 부진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다만 2007년 3분기에도 9월에 비가 많이 와 건설사들의 3분기 매출이 부진했는데 4분기에 이를 대부분 만회하면서 시장 우려를 불식시켰다며 올해도 4분기에 시간외 작업 등을 통해 3분기 실적 부진을 만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강 연구원은 주택시장은 내년으로 갈수록 안정될 전망이라며 건설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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