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는 외로워 입력2010.10.01 17:20 수정2010.10.02 02: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라이더컵(미국-유럽 남자프로골프대항전) 미국팀 대표로 출전한 타이거 우즈(가운데 정면)가 1일(한국시간) 열린 개막식 행사에서 파트너 없이 홀로 서 있다. 라이더컵은 전통적으로 양팀 선수들 외에 부인(여자친구)도 참가해 축제 분위기속에 치러지지만 얼마 전 이혼한 우즈는 혼자 출전했다. /뉴포트(웨일스)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배소현, 비넘버원과 매니지먼트 계약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LPGA 통산 4승에 빛나는 배소현이 골프마케팅 전문 기업인 (주)비넘버원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배소현은 2024년 시즌 3승과 2025년 1승을 ... 2 [포토] 태극기 들고 귀국하는 올림픽 대표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일정을 마친 대한민국 선수단이 24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인천공항=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포토] '람보르길리' 김길리, 스포츠카 타고 귀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일정을 마친 쇼트트랙 김길리가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람보르기니를 타고 공항을 나서고 있다.인천공항=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