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현대·기아차, 장초반 반등 '시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차와 기아차 주가가 30일 장초반 반등을 시도 중이다.

    현대차는 최근 미국 시장서 신형(YF) 쏘나타 리콜 등의 영향으로 전날까지 사흘 연속 약세를 보여왔다.

    현대차는 오전 9시11분 현재 전날대비 0.66% 오른 15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나흘 만에 반등으로, 개장 직후 15만4000원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기아차도 사흘 만에 반등에 나서며 전날대비 0.41% 오른 3만6850원을 기록 중이다. 기아차의 경우 외국계투자자들이 연일 순매수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성장률 반토막에 물가는 고공행진…3대 지수 일제히 밀려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미국 경제 성장률은 꺾이고 인플레이션 지표는 악화하며 투자 심리를 짓눌렀다.13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2. 2

      "주가 오르자 수억 챙겼대" 임원 매도행렬에…개미들 '한숨' [종목+]

      방산·통신 부품 기업인 코스닥 상장사 RFHIC 주가가 최근 급등한 가운데 회사 임원들이 잇달아 보유 지분을 매도하고 나섰다. 일부 주주는 주가 상승세가 꺾일까 우려한다. 기업 내부 사정에 밝은 임원들의...

    3. 3

      지표는 호조인데…이더리움 '2000달러 박스권' 갇힌 이유는

      "이더리움(ETH)이 '채택의 역설(Adoption Paradox)'에 직면했다."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가 최근 이더리움에 대해 내린 진단이다. 과거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왔던 이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