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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달러 환율 1140원대 초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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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달러 환율이 나흘째 하락하며 1140원대 초반까지 내려왔다. 오늘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4원30전 하락한 1142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1원70전 오른 1148원에 장을 출발했지만 이내 하락세로 돌아섰다. 외환시장에서는 미 연준이 조만간 새로운 경기부양책을 내놓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진데다 코스피지수가 상승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시장 전문가는 "외국인의 원화채권 매수가 이어지는 가운데 위안화 절상 압력과 함께 원화도 동반 절상될 것으로 관측되면서 달러 매도세가 유입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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