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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연구소, DDoS 방어제품 'CC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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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는 DDoS 전용 제품인‘트러스가드 DPX 2000/6000’ 제품군이 CC(국제공통평가기준) 인증을 EAL4 등급으로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윈도우 서버용 통합보안 솔루션인 ‘V3 Net 7.0’과 중앙관리 솔루션인 ‘APC 4.0’도 CC인증을 EAL3 등급으로 획득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트러스가드 DPX’는 지난 4월 DDoS 대응 장비에 대한 별도 지정제품 등록에 이어 CC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공공, 금융권에 공급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고 안랩은 설명했습니다. 안철수연구소 마케팅실 김수진 전무는 “공공기관과 금융권을 비롯해 기업에 ‘트러스가드 DPX’의 우수한 기술력과 독보적인 DDoS 긴급 대응 서비스의 공급이 본격화될 수 있게 됐다"며 "‘트러스가드 DPX’고객은 새로운 DDoS 공격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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