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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이틀째 반등 시도…개인·외인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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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지수가 2거래일 연속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16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1.52포인트(0.31%) 오른 484.77을 기록중이다.

    개장 초에는 450선을 웃돌며 0.3%대 하락중인 코스피 대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억원, 3억원 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반면 기관과 기타법인은 4억원과 3억원씩을 순매도하는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부분 오르고 있다. 서울반도체, OCI머티리얼즈, 메가스터디, 다음, 태웅이 상승중이다. SK브로드밴드포스코 ICT는 약세다.

    업종별로는 건설, 일반전기전자, 운소 업종의 상승세가 두드러는 반면, 비금속, 오락문화 업종은 떨어지고 있다.

    베이직하우스가 고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란 기대감에 6.71% 강세다.

    반면 유진데이타는 경영권 양수도 계약이 해지됐다는 소식에 4.74% 떨어지고 있다.

    티엘씨레저가 현 대표이사 등의 횡령·배임 혐의 발생 소식에 하한가로 직행했다.

    현재 상한가 3개를 포함한 506개 종목이 오르고 있으며, 304개 종목은 떨어지고 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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