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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환, 어떻게 사나? 지인들이 생활비 송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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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정 도박 파문으로 해외에 체류 중인 신정환(35)이 측근들로 부터 생활비를 충당하고 있다고 밝혀졌다.

    17일 한 매체는 신정환의 측근의 말을 빌려 "신정환은 현재 전화기를 꺼놓은 상태지만 생활비 명목으로 몇몇 지인에게 돈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빚의 액수가 커 돈을 빌려주는 것은 힘든 상황이나 지인들의 도움으로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신정환은 필리핀 세부에서 마카오로 거취를 옮기고 외부와의 접촉을 끊고 잠행에 나섰다는 후문이다.

    한편, 신정환은 해외원정 도박파문과 뎅기열 거짓말 등 사회에 물의를 끼쳐 사실상 연예계 활동이 힘들어진 상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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