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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역세권에 랜드마크 빌딩 3개동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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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국제업무지구에 최고 높이 500m인 랜드마크 빌딩 3개동이 건설된다. 지하 공간에는 코엑스몰 6배 규모의 쇼핑몰이 들어서고 지하 2층에는 한강으로 이어지는 1.2㎞ 길이의 상가 거리도 조성된다. KTX와 대심도철도(GTX),모노레일,자기부상열차,트롤리 등 첨단 · 친환경 교통 수단이 지나는 복합 환승 교통망도 갖춰진다. 당초 계획보다 2000여채 많은 5000여채의 아파트도 지어진다. 개발사업 시행사인 드림허브는 16일 사업설명회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의 새 마스터플랜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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