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앙오션, 금 수출입업 진출 소식으로 상한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회상장 업체인 중앙오션이 금 수출입업 진출 계획 소식에 힘입어 상한가를 기록했다. 14일 중앙오션 주가는 전일대비 190원(14.90%) 급등한 146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주가는 4.71% 내린 1215원에 출발했으나 사업목적 변경에 호재로 작용하며 상승폭이 확대됐다. 중앙오션은 전날 장마감후 정정공시를 통해 오는 28일 개최되는 주주총회에서 금 수출입업과 쥬얼리/귀금속 제조-수출입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는 안건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선박건조의 중요한 선체 블록(HULL BLOCK)을 건조하는 전문업체인 중앙오션은 현대중공업의 1차 협력업체로 진해의 국가산업단지내 위치하고 있으며, 다년간 현대중공업과 높은 신뢰를 구축하고 있다. 중앙오션은 지난 8월 3일 LCD Pannel 및 관련 부품 판매기업인 메가바이온을 합병하고 상호를 중앙오션으로 변경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ADVERTISEMENT

    1. 1

      국가물산업클러스터, 기업 성장 단계별로 구분해 전폭 지원…해외시장 진출로 물산업 저력 다진다

      매년 3월 22일은 물의 소중함과 지속가능한 수자원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세계 물의 날’이다. 기후 위기와 물 부족, 도시화 확대 등으로 안정적인 물관리와 수자원 확보의 중요성이...

    2. 2

      한국물산업협의회, 세계리더스포럼 통해 해외 판로 넓혀…플랫폼 허브 역할 강화해 물 강국 도약

      글로벌 물 산업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하수·폐수 처리, 해수 담수화, 누수 관리, 스마트 물관리 기술 등 전 분야에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국내 물 기업에도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다. 다만...

    3. 3

      서울아리수본부, 시민 4명 중 3명 "수돗물 마신다"…일상 속 음용수로 자리 잡아

      서울시 수돗물 ‘아리수’가 시민 생활 속 음용수로 자리 잡고 있다. 서울시가 지난해 서울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서울시민 수돗물 먹는 비율 조사 결과 음용률이 75%에 달한 것으로 나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