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플렉스컴, 강세…실적회복 기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플렉스컴이 실적회복 기대감에 강세다.

    14일 오전 9시16분 현재 플렉스컴은 전날보다 110원(2.02%) 오른 5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성환 유화증권 연구원은 "플렉스컴은 3분기부터 TV사업부문의 수율 향상과 갤럭시S, 갤럭시탭의 제품 탑재로 지난해 수준의 영업이익률 회복이 가능할 것"이라며 "상대적으로 인터플렉스는 신규라인 가동으로 인한 감가상각비 부담으로 수익성 하락이 예상된다"고 판단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 31해병대 도착하면 증시 바닥 가능성…협상 여지 주목" [분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후통첩'에 코스피가 또 한 번 급락한 가운데 증권가에선 이번주 추가 하방 압력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과 이란이 강경 발언을 이어가는 상황에서 지상군 투입 등 양...

    2. 2

      에너지난 장기화 예고…포스코인터내셔널 목표가 '줄상향' [종목+]

      증권사들이 포스코인터내셔널 목표주가를 잇달아 상향 조정하고 있다.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고공행진하고 있고, 에너지 수급 불안이 단기간에 해소되지 않을 것이란 전망에 힘이 실리면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가스전...

    3. 3

      환율 급등 직격탄…환헤지형 ETF 손실 10배 컸다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1510원을 돌파하자 환노출 전략에 따른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 격차가 커지고 있다. 같은 지수를 추종하더라도 환율 상승 효과를 반영하는 환노출형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