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STX조선, 대규모 수주 소식에 나흘째 상승 입력2010.09.14 09:07 수정2010.09.14 09: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TX조선해양이 대규모 수주 소식에 나흘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14일 오전 9시3분 현재 STX조선해양은 전날보다 1.58% 오른 1만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STX조선해양은 최근 유럽 선주사들로부터 13척(옵션 3척 포함)의 선박을 수주했다. 수주 금액은 5억4000만달러에 달한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환율·채권, 전쟁 장기화…환율 1500원 넘을 수도 중동 사태 여파로 이달 원·달러 평균 환율이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1475원을 넘어섰다. 국제 유가 추가 상승 등 불안 요인이 이어지면 이번주 주간거래에서 환율이 1500원 선을 돌파할 가능... 2 뉴욕·상하이 증시, 파월 기자회견·FOMC 점도표 주목 뉴욕증시는 이번 주(16~20일)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추이에 따라 큰 변동성을 보일 전망이다. 미국 중앙은행(Fed)의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엔비디아의 연례 개발자 행사인 GTC 콘퍼런스 등 굵직한 ... 3 '천정부지' 유가에 원유·원전 ETF 날았다 호르무즈해협이 사실상 봉쇄되면서 유가가 천정부지로 치솟자 원유 선물과 원전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수익률 상위권을 차지했다. 개인 자금은 지난주 새로 상장한 코스닥 액티브 ETF에 대거 유입됐다.15일 E...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