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로 인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걸그룹 에프엑스의 빅토리아가 시크릿 멤버 선화에 이어 2대 '발습녀'(발에 습기찬 여자)로 등극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빅토리아가 제 2대 '발습녀'로 인정받았다.

    이날 방송분에는 G7 멤버들(빅토리아·선화·나르샤·구하라·주연·김소리·효민)의 홍고추 수확과 건조작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구하라와 빅토리아는 고추 말리는 법을 전수 받기 위해 유치리 주민의 집을 방문한 후 멤버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는 원두막으로 향했다.

    원두막으로 올라오던 빅토리아는 갑자기 벗겨지지 않는 장화에 당황하기 시작했다.

    이에 김신영은 빅토리아의 한 쪽 다리를 잡고 장화를 벗기기 위해 애썼지만 쉽지 않았다. 김신영과 빅토리아는 고군분투 끝에 장화를 벗는데 성공했지만, 멤버들의 눈길은 빅토리아의 젖은 발을 향했다.

    촬영 내내 장화를 신고있던 빅토리아는 발에 땀이 나 회색 양말이 젖어 축축하게 변한 상태. 일을 마친 후 양말이 땀에 젖어 '1대 발습녀'로 굴욕을 당한 바 있는 선화는 빅토리아를 향해 '발습녀'라고 말했고, 멤버들도 이에 동의하며 즐거워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HK영상|"안녕 서울, 위 아 백!" 군백기 마친 BTS, 7인 완전체 컴백

      21일 오후 8시, BTS가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를 열고 컴백을 알렸다. 2022년 10월 '옛 투 컴 인 부산(Yet to Come in...

    2. 2

      '아리랑'으로 광화문 울린 BTS...4만 아미 보라빛 약속 “다시 시작” [HK영상]

      영상=로이터, 빅히트 뮤직, 넷플릭스 / 편집=윤신애PD보라빛으로 물든 광화문 광장에 '아리랑'이 울려퍼졌다. BTS가 K팝 역사의 한 페이지를 새기며 '왕의 귀환'을 알렸다.BTS가 2...

    3. 3

      HK직캠|아이브 리즈, '점점 더 예뻐지네~'

      그룹 아이브 리즈가 20일 오전 서울 성수동 레이어스튜디오 41에서 열린 '메종 발렌티노 2026 봄/여름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이벤트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