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펙스그린테크, 45억 규모 공사 수주 입력2010.09.10 11:15 수정2010.09.10 11: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시노펙스그린테크는 10일 한성알앤디와 45억원 규모의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회사 측은 "16억5000만원 규모의 광육재건축아파트 부대설비 구조물 제작.설치공사와 28억6000만원 규모의 주차설비 제작 설치공사를 체결했다"고 밝혔다.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실기업 개선 기간 중에도 퇴출…지배주주 같으면 통합 심사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체질 개선을 위해 상장폐지 기준을 강화한다. 개선 기간이 끝나기 전에도 조기 퇴출할 수 있는 방안과 통합 상장실질심사 시스템을 도입해 한계기업을 빠르게 퇴출한다는 방침이다.거래소는 19일 ... 2 [마켓칼럼] 호주가 쏘아올린 (긴축을 향한 작은) 공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최진호 우리은행 WM상품부 이코... 3 워런 버핏, '5100억' 마지막 베팅한 곳이…'최고가' 터졌다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이 버크셔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로서 마지막으로 투자한 기업이 뉴욕타임스(NYT)인 것으로 나타났다.18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버크셔해서웨이는 지난해 4분기 NY... ADVERTISEMENT